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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면 · KCDF 스튜디오 촬영 
월넛과 자연석이 맞물리는 면 
밀라노 출품 3점 · KCDF 스튜디오 촬영
Wood Stone and Stone no.33
2018 · another Stone and Stone · 트리엔날레 밀라노 「한국공예의 법고창신」

- 연도
- 2018
- 재료
- 자연석, 월넛, 옻칠
- 크기
- 576 × 596 × 390 mm
보령에서 고른 자연석을 3D로 스캔하고, 돌의 형상에 맞춰 월넛 집성목을 CNC로 한 층씩 깎아 상판을 만들었습니다. 옛 목수가 돌의 굴곡에 맞춰 나무를 깎던 그랭이 기법을 디지털로 옮긴 작업입니다.
2018년 트리엔날레 밀라노 디자인 뮤지엄 「한국공예의 법고창신」에 ‘휴식을 주는 가구’로 출품한 세 점 가운데 하나입니다.



전시
2018「한국공예의 법고창신」, 트리엔날레 밀라노 디자인 뮤지엄, 이탈리아
2019경계를 경계하라, 정문규미술관, 경기
2020갤러리 오늘 초대전, 서울
이 작품에 대한 문의
[email protected]© 2026 Gunsoo Kim← Signature Works